코오롱 모터스, BMWMINI 시흥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경기 서남부 고객 접점 확대”

‘리테일 넥스트’ 적용
24시간 차량 입고 가능


코오롱 모터스 BMWMINI 시흥 서비스센터. [코오롱 모터스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경기도 시흥시에 BMW 및 MINI 시흥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BMW·MINI 시흥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939㎡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조성됐다. 실내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적용했다.

신규 서비스센터는 BMW와 MINI 차량을 모두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거점으로 운영된다. 최신 판금, 도장 시설을 갖춰 사고 수리부터 중정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또한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를 2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처리하는 패스트레인과 24시간 차량 입고 시스템을 갖췄다. .

BMW·MINI 시흥 서비스센터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과 인접해 시흥은 물론 광명, 안산 등 경기 서남부 권역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BMW 그룹은 프리미엄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제조사로 BMW, MINI, 롤스로이스와 BMW 모토라드 등 4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금융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에서 30곳 이상의 생산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며, 140개가 넘는 국가에 걸친 글로벌 영업망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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