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배우 차예련이 중국영화 ‘과외의 은혜’ 의 여자원탑 주인공으로 차기작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와 최근 개봉한 한일합동영화 ‘더테너 리리코 스핀토’ 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한 배우 차예련은 다음 작품을 중국영화로 정했다.
영화 ‘과외의 은혜‘는 심리스릴러물로 알려지고 있는 중국영화의 기대작이다.
한편, 한일합동영화 더테너의 개봉으로 바쁜 홍보일정을 보내면서도 1월 중순 크랭크인을 앞두고 중국팀과 미팅 등 한창 준비에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영화 더테너의 홍보활동을 마무리 하는 대로 바로 촬영에 임할 것으로 밝혔다.
또한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의 중국수출로 그녀의 중국진출에 대한 청신호가 켜졌다.
생애 첫 원탑주인공으로 중국무대에 진출하는 패션감각과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배우 차예련의 앞으로 아시아에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한 해 동안 대한민국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해 온 주인공들을 선정하는 행사인 ‘2014 헤럴드동아 라이프스타일 어워드’에서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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