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인 척’ 유니폼 입고 비행기 탑승 성공한 20대女
인도네시아에서 한 여성이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가짜 신분증을 소지한 채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당국에 체포됐다. [SNS 갈무리]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비행기에 탑승한 여성이 정체가 들통나 당국에 체포됐다. 11일(현지시간) …
인도네시아에서 한 여성이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가짜 신분증을 소지한 채 여객기에 탑승했다가 당국에 체포됐다. [SNS 갈무리]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항공사 승무원으로 위장해 비행기에 탑승한 여성이 정체가 들통나 당국에 체포됐다. 11일(현지시간)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풍경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2022년 진이 아르헨티나를 찾은 뒤 같은 해 12월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이번에는 7명이 모두 온다.“ (엑스 게시글) 방탄소년단(BTS)이 월드투어를 발표하고 첫 아르헨티나 공연을 …
이탈리아·스페인, 즉각 철수 촉구…독일 항공사 ‘이란 영공 진입’ 경고 14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영국 대사관 앞에서 학생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EPA]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이란 반정부 시위에 대한 당국의 유혈 진압이 계속되면서 현지 안전 우려가 …
[AP]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태국의 고속철도 공사장에서 무너진 크레인이 기존 철로 위를 달리던 열차를 덮쳐 최소 32명이 숨졌다. 사망자 중에는 한국인 1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현지시간) 오전 태국 중부 …
사망자 2000명 전망…이란 유혈사태 격화에도 미국 개입 주저하고, 이스라엘 등 만류 정권 내부 균열 안 보이고 ‘이스라엘 배후설’도 부담 이란 학생들이 14일(현지시간) 테헤란의 영국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이란 진압 경찰이 경계를 서고 …
키이우 400여개 아파트 빌딩 난방 안 돼최저 기온 영하 20도 육박…복구 작업 차질비상 한파 쉼터 1200여 개 설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
석유 등 협력의제 논의…트럼프 “베네수, 곧 다시 번영하는 나라로”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카라카스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 후 손을 흔들고 있다. [AFP]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
덴마크 “동맹국과 협력…그린란드 주둔군 늘려”그린란드 총리 “독립 말할 때 아냐”EU 수장 “그린란드, 주민들의 것” 14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미국 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그린란드는 그린란드인의 것’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
시위대 살해·처형을 군사개입 명분으로 거론해오다 논조 변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 정부의 반(反)정부 시위대 무차별 살해와 관련해 “우리는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