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하루 2잔, 3개월이면 ‘군 면제’…30kg 찌워 입대 피한 태국 남성
틱톡 ‘mon_witchaphon’ 캡처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태국의 한 남성이 병역 면제를 노리고 3개월 동안 하루 3잔의 버블티를 마셔 30kg을 찌웠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9일(현지 시각)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3일 태국 차청사오주 무앙 지구의 징병검역소에서 근무하는 한 …
틱톡 ‘mon_witchaphon’ 캡처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태국의 한 남성이 병역 면제를 노리고 3개월 동안 하루 3잔의 버블티를 마셔 30kg을 찌웠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9일(현지 시각)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3일 태국 차청사오주 무앙 지구의 징병검역소에서 근무하는 한 …
속보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미군 “호르무즈서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레오 14세 교황. [로이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레오 14세 교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이 설전이 벌어진 가운데, 교황이 이를 수습하는 한편 ‘뼈가 있어보이는’ 말도 덧붙였다. AP통신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알제리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
“올해도 최소 160건 사형 집행” 주장도 모즈타바 하메네이.[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이란이 지난해에만 최소 1639명을 처형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기반 인권단체 이란인권(IHR)과 프랑스의 사형제 반대 …
2002년 나탄즈 핵시설 폭로부터 JCPOA 파기까지…협상-파기의 ‘악순환’ ‘제로 농축’ vs ‘핵권리’…좁히지 못한 20년 쟁점 호르무즈·제재 해제까지…미-이란 갈등 깊어져 해법 요원 디브리핑(Debriefing:임무수행 보고): 헤럴드경제 국제부가 ‘핫한’ 글로벌 …
일본 후쿠오카 식당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최근 가족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를 다녀온 직장인 강모(36) 씨는 생소한 경험을 했다. 시내 유명 빵집을 방문하기 위해 30분 넘게 줄을 섰는데, 얼마 기다리지도 않은 듯한 젊은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레바논 남부에 병력을 배치해 지상전을 펼치는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 핵심 거점인 빈트 즈베일을 거의 점령했고, 이 과정 중 헤즈볼라 대원 100여명을 사살했다고 13일(현지시간) 주장했다. …
트럼프와 친분 바탕 중재 전면 나서 지난 12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미국행 전용기에 타려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왼쪽)을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가운데),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국방군 총사령관(오른쪽)이 배웅하고 …
“적대국 선박 호르무즈 금지” “다른 선박은 이란군 규정 준수시 통과” 12일(현지시간) 오만의 무산담 주 해안에서 떨어진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는 선박. [로이터] [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이란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항구 해상 봉쇄 …
[美 폭스웨더 캡처]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미국 플로리다에서 길이 3m에 달하는 악어가 한 가정집 수영장에 나타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KVUE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탬파 경찰은 지난달 29일 새벽 3시경 수영장에 누군가 침입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