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크레용팝의 남성 백댄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백댄서는 큰 체구에도 불구하고 코믹하고 깜찍한, 때로는 능글맞은 표정을 지으며 ‘어이’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크레용팝은 지난 10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과 1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어이’ 무대를 선사했다. 이때 무대에 함께 등장한 남성 백댄서의 표정연기가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 백댄서는 큰 체구에도 불구하고 코믹하고 깜찍한, 때로는 능글맞은 표정을 지으며 ‘어이’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이 끝난 뒤 네티즌들은 방송 화면을 캡처해 각종 커뮤니티에 게재했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중독적이다. 웃겨서 자꾸 본다”, “백댄서 보느라 크레용팝도 못 봤다”, “표정, 안무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22일까지 한 달간 12개 도시 13회에 걸쳐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