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국민 한숨 줄이기 위해 계속 노력”

[연합뉴스]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대통령실은 올해 2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대통령에게 들어오던 관련 민원 편지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23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온라인 소통 창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