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CJ E&M이 오는 8월 9~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케이컬쳐(Korean Culture) 페스티벌 ‘케이콘 2014(KCON 2014)’를 개최한다.

CJ E&M 측은 지난해 대비 부스를 2배 이상 확대하고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쉿! 회장님의 병환은 ‘특급 비밀’
▶ [GREEN LIVING]미식의 정수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케이콘’은 K팝 콘서트와 식품, 패션, 뷰티, 자동차, IT 등 박람회를 결합한 복합 한류 페스티벌이다.
CJ E&M 측은 “지난 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포츠 아레나(Los Angeles Memorial Sports Arena)에서 열린 ‘케이콘’은 이틀간 총 2만여 관객을 현지 한류 팬들을 불러 모아 한류의 산업화와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올해 ‘케이콘’은 지난해보다 더욱 규모를 키워 4만 명 이상의 미국 현지인들에게 K팝, 영화, 드라마, 뷰티, 패션, 음식 등 한류 문화는 물론 여기에서 파생되는 산업 제품들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J E&M 측은 지난해 대비 부스를 2배 이상 확대하고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HOOC 주요 기사]
▶ [SUPER RICH] 쉿! 회장님의 병환은 ‘특급 비밀’
▶ [GREEN LIVING]미식의 정수
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