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힙합가수 마부스의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바보’가 공개됐다.

‘바보’는 감미로운 피아노 라인과 간소한 드럼소리에 평상시 무뚝뚝한 성격의 마부스를 늘 곁에서 지켜봐준 고마운 연인에게 평상시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마음과 앞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의 곡이다.
마부스의 첫번째 미니앨범 ‘자기최면’이 공개되자 타이틀곡 ‘바보’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마부스는 특히 “타이틀곡 ‘바보’는 실제 여자 친구를 위한 프러포즈곡”이라고 밝혀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낳았다.

‘바보’는 감미로운 피아노 라인과 간소한 드럼소리에 평상시 무뚝뚝한 성격의 마부스를 늘 곁에서 지켜봐준 고마운 연인에게 평상시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마음과 앞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주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의 곡이다.
한편, 앨범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마부스의 첫 솔로앨범 ‘자기최면’은 1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