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이광조, 우순실, 마음과 마음, 남궁옥분 등 ‘7080’ 레전드 보컬리스트가 참여한 ‘케이팝 클래식(K-POP CLASSIC)’의 시즌1 앨범이 오는 31일 발매된다.

또 이번 앨범은 앞으로 K-팝을 이끌어 갈 타임, 오치영(세자전거), 이지유, 상미, 이수경, 제이로니 등 다양한 장르의 신인 가창자들이 선배 가수들에게 선사하는 7곡 등 총 15곡으로 구성됐다. 신구 콜라보 프로젝트 앨범 ‘K-POP CLASSIC’ 시즌1은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와 ㈜컨텐츠큐브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됐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2014 대중음악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케이팝 클래식’은 ‘7080’ 아날로그 시대의 명곡을 재해석해 트렌디한 후배 가수와의 콜라보를 통해 신구세대의 조화를 이룬 감성 프로젝트 앨범. 지난 여름부터 이광조를 시작으로 온라인에 8곡의 디지털 음원을 공개해 왔다.
이번 앨범에서 이광조는 홍대 여신 요조와 함께 ‘생활의 발견’을 노래했고, 우순실은 김동희와 ‘라이프 컨티뉴(Life Continue)’를, 남궁옥분은 오브로젝트와 함께 ‘위시 리스트(Wish List)’를 선보였다.

또 이번 앨범은 앞으로 K-팝을 이끌어 갈 타임, 오치영(세자전거), 이지유, 상미, 이수경, 제이로니 등 다양한 장르의 신인 가창자들이 선배 가수들에게 선사하는 7곡 등 총 15곡으로 구성됐다. 신구 콜라보 프로젝트 앨범 ‘K-POP CLASSIC’ 시즌1은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와 ㈜컨텐츠큐브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됐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2014 대중음악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