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4’ 출신 유승우, 씨스타ㆍ정기고와 한솥밥

[헤럴드경제]가수 유승우가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승우는 지난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 이듬해 두 번째 미니앨범 ‘빠른 열아홉’에 이어 첫 정규앨범 ‘유승우’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 가창력, 연주실력 등을 겸비한 훌륭한 아티스트”라며 “유승우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스타쉽엑스에 이어 별도의 어쿠스틱 레이블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타쉽의 독립 레이블인 스타쉽엑스는 매드클라운과 소유의 첫 프로젝트인 ‘착해빠졌어’, 정기고와 소유의 ‘썸’, 정기고와 빈지노의 ‘너를 원해’,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틈’ 등의 히트곡을 발표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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