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성훈이 그룹의 릴레이 싱글 세 번째 음원을 오는 17일 0시에 공개한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지난 2월부터 멤버 별로 릴레이 싱글을 발매하고 있다.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를 시작으로 영준이 ‘니 생각뿐’을 내놓은 바 있다.

이번 싱글은 성훈은 지난 2013년 5월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OST의 ‘이별이 오나 봐’ 이후 2년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성훈은 “지금까지 내가 쓴 노래 중 가장 많은 시간이 할애됐다”며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럽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마지막 주자로 나설 정엽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 상반기에 정규 3집과 소극장 콘서트로 컴백한다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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