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이기홍이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홍보 차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이기홍은 수많은 국내 스타들과 함께 한 사진을 SNS에 올려 넓은 인맥을 엿보게 했다. 한국을 방문한 그를 환영하기 위해 레드카펫 현장에 찾아왔던 포미닛, 2PM의 닉쿤, 배우 리키김, 김유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해, 소녀시대 수영, 에릭남과 함께 볼링을 치며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트위터를 통해 친분을 쌓았던 2PM의 택연과 실제로 만나는가 하면, 평소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팬을 자처했던 만큼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한 사진을 공유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기홍은 지난 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식집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남기며 한국에 온 사실을 알렸다. 인터뷰에서 그는 “한국에 도착했는데 오자마자 집에 온 것 같다는 느낌이었다. 한국 음식이 먹고 싶어서 김밥과 라볶이를 먹었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이기홍은 경복궁과 광화문 등을 관광한 사진은 물론, 팬들이 준 선물 인증사진을 올리며 한국 팬들을 즐겁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기홍은 수많은 국내 스타들과 함께 한 사진을 SNS에 올려 넓은 인맥을 엿보게 했다. 한국을 방문한 그를 환영하기 위해 레드카펫 현장에 찾아왔던 포미닛, 2PM의 닉쿤, 배우 리키김, 김유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해, 소녀시대 수영, 에릭남과 함께 볼링을 치며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트위터를 통해 친분을 쌓았던 2PM의 택연과 실제로 만나는가 하면, 평소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팬을 자처했던 만큼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한 사진을 공유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기홍이 출연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감독 웨스 볼)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담은 작품. 이기홍 외에도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 할리우드 신성들이 대거 출연한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