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상무가 친구 유세윤에게 평생 잘해야하는 이유를 직접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문득 사진을 보면서 드는 의문 하나. 군인이던 유세윤의 머리가 노랗다. 짧은 휴가에도 급하게 염색을 한 것일까. 이거 헌병에게 걸리면 골치 아팠을 텐데. 그때도 역시나 특이했던 유세윤이다.
최근 공개된 유상무의 SNS를 보면 유상무를 외박 시켜주기 위해 유세윤이 먼 진주까지 찾아왔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그 시절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유상무가 몇 백, 몇 천억원으로도 갚을 수 없다고 강조한 이유는 사실 유세윤도 군복무 중이었기 때문. 자신의 휴가에서 몇칠을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문득 사진을 보면서 드는 의문 하나. 군인이던 유세윤의 머리가 노랗다. 짧은 휴가에도 급하게 염색을 한 것일까. 이거 헌병에게 걸리면 골치 아팠을 텐데. 그때도 역시나 특이했던 유세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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