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 락그룹 롤링스톤스 라스베가스 온다.

롤링스톤스 공연

전설적 락그룹 롤링스톤스가 라스베가스에 온다.

롤링스톤스가 오는 10월 19일 라스베가스 티모빌 아레나에서 락 음악의 정수를 선사한다. 티켓 판매는 웹사이트 axs.com을 통해 오는 17일부터 시작하며 가격은 최저 75달러에서 최고 750달러까지 다양하다. 롤링스톤스의 경우 최근 믹재거를 포함한 멤버들의 연령 문제로 공연 횟수가 급감하고 있는데 오는 10월 남가주 인디오에서 열리는코첼라 페스티벌을 제외하면 이번 공연이 유일하게 롤링스톤스의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다. 한편 지난 4월 개장한 티모빌 아레나는 지금까지 가스 브룩스, 조지 스트레잇, 드레이크, 콜드플레이 그리고 캐리 언더우드 등 특급 스타들의 공연을 계속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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