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브랜드 어디까지 아세요? 쿠팡 알럭스 ‘마스터 클래스’

‘아트 오브 럭셔리’ 브랜드 체험 기회


[쿠팡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쿠팡의 고급 뷰티 전문관 알럭스가 향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알럭스는 지난 18일부터 서울미술관과 협업해 ‘아트 오브 럭셔리’ 전시회를 개최했다. 아트 오브 럭셔리는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되며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내달부터 시작하는 마스터 클래스에는 ‘엑스니힐로’(EX NIHILO), 메모파리(MEMO PARIS),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가 참여한다. 브랜드별 대표 향수에 대한 소개와 시향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초대권은 내달 7일까지 알럭스에서 상품 구매 고객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클래스는 서울미술관 별관 VIP 라운지에서 하루 3회 1시간씩 진행한다. 회당 참여 고객은 최대 20명이다. 당첨된 고객은 아트 오브 럭셔리 전시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알럭스 관계자는 “마스터 클래스는 럭셔리 향수 브랜드가 만들어지는 문법과 비법을 깊이 있게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전혀 새로운 문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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