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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 신창동 BNK부산은행갤러리 모습. [BNK부산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BNK부산은행은 부산 중구 신창동에 위치한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다채로운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이미라 개인전 ‘무채색의 향기’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흑백과 회색의 미묘한 음영이 자연의 단순함과 고요함을 표현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예술을 통해 감성과 철학을 탐구하며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구축해 온 원로 작가 이기태의 개인전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5부터 내달 2일까지 열리는 제 4회 부산중구미술인협회전 ‘봄빛, 초록바다에 물들다’는 지역 미술인의 창작 열정과 예술적 교류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관람객들에게 작품 속에 담긴 깊은 의미와 감성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갤러리 대관 신청은 부산은행갤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용규 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은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동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