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 진행

사진=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KGPN:Korea Green Purchasing Network) ‘올해의 녹색상품선정위원회(공동선정위원장 전인수, 한승호)’가 23일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시상식을 서울 중구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개최했다.

▲일반제품 및 서비스군 ▲전기전자제품군 등의 분야에서 총 17개사 45개 제품과 서비스가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LG전자, 삼성전자, 부림제지, LX하우시스, 미산이엔씨, 쿠엔즈버킷, 한국철도공사 등이 ‘소비자가 직접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오랜 시간 녹색상품 생산에 힘쓴 우수기업에게 수여하는 ‘올녹상 10년 수상 기업상’은 애경산업이, ‘올녹상 3년 수상 기업상’은 강청이 받았다.

한편, 환경개선 효과가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발굴하고 소개함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돕고, 녹색소비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올해의 녹색상품’은 2008년 제정되어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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