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22일(금) 오후 4시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사업설명회 개최
- ‘리치고’ 김기원 대표 강연 및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현장 설명회 등 마련
㈜한화 건설부문은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견본주택 오픈에 앞서 오는 22일 관심고객을 초청하여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관심고객 중 선착순 전화 예약을 통해 200명만 초청할 계획이며 이달 22일(금) 오후 4시부터 울산 남구 삼산동 보람컨벤션(6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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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설명회는 울산 지역 실수요자 및 유망 입지에 관심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단순한 사업설명회가 아닌 울산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분석하는 세미나와 함께 하는 행사로 기획되었다. ‘
특히 이번 대사업설명회는 부동산 정보 플랫폼 ‘리치고(RICHGO)’ 대표이자 부동산 전문가로 유명한 김기원 대표가 ‘울산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지난 2018년 서울시 부동산 자문위원을 역임한 김기원 대표는 다양한 방송과 강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리치고TV’를 통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생생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김기원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울산 부동산 시장의 방향을 예측해 볼 예정이다.
이어 2부에서는 견본주택 오픈을 앞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 사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으로 그 동안 고객들이 궁금해 왔던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며, 공식 행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고급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분양 관계자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오랫동안 주거환경이 우수한 것으로 입소문이 났던 한화케미칼 사택 부지를 개발하는 단지로 일찍부터 지역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다.”라면서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이번 사업설명회를 마련했으며 곧 시작될 분양을 앞두고 수요자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울산 남구 무거동 일원에 건립되는 ‘한화포레나 울산무거’는 지하 3층~지상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166㎡, 총 816가구로 들어선다. 이 단지는 25층에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서고, 약 3,600㎡의 면적에 게스트하우스, 런드리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지역민들의 기대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