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도권 아산 ‘포스트 랜드마크‘,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금일 오픈!

-고강도 규제 쏟아지자 준수도권 ‘아산’ 반사이익 누려

-아산 대표할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30일 1순위 청약 접수


정부가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을 40%로 조이고, 주택임대사업자의 신규 대출을 사실상 원천 봉쇄하는 초강력 금융 규제를 단행하자, 갈 곳 잃은 시중 유동자금이 충남 아산 등 ‘준수도권’으로 빠르게 밀려들고 있다. 상대적으로 규제로부터 자유롭고 개발호재가 풍부한 비규제지역이 새로운 투자처로 급부상한 것이다. 이른바 ‘풍선효과’가 현실화하면서 이들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 7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투기 수요 유입과 가계부채 증가를 막기 위한 고강도 금융 대책을 발표하고 즉각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금융의 ‘문턱’을 대폭 높인 것이다.

우선, 강남3구와 용산 등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주택담보대출 LTV 상한이 기존 50%에서 40%로 대폭 축소됐다. 10억 원짜리 아파트를 사려면 기존에는 5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4억 원밖에 받지 못해 자기 자본 6억 원이 필요하게 된 셈이다. 이는 15억 원 이하 주택에 적용되어, 고가 아파트뿐만 아니라 중가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갭투자’까지 어렵게 만들었다.

더욱 강력한 조치는 주택매매·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규제다. 수도권·규제지역 내에서는 LTV가 ‘0%’로 적용돼, 사업자를 통해 규제를 우회하려던 길목마저 완벽히 차단했다. 1주택자의 전세대출 한도 역시 2억 원으로 일원화되면서, 전세 대출을 활용해 기존 주택의 담보대출을 상환하고 추가 주택을 매수하는 등의 변칙적인 자금 조달도 힘들어졌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정부가 수도권 내에서는 현금 부자가 아니면 대출을 끼고 집을 사는 길을 대부분 막아버린 것”이라며 “투자 목적으로 주택 시장에 진입하려던 수요는 다른 출구를 찾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규제의 칼날이 수도권을 정조준하자, 투자자들의 시선은 KTX로 30분대면 서울에 닿는 아산과 천안으로 향하고 있다. 실제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아산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6~7월 1,130건을 기록해 직전 2개월 대비 14% 넘게 증가했다.

특히 외지인 투자 비중이 급격히 늘었다. 아산시 탕정면의 A 공인중개사 대표는 “최근 들어 서울·경기에서 방문하는 고객들이 크게 늘었다”며 “전화 문의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 투자자”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런 가운데, 아산을 대표할 랜드마크 분양에도 덩달아 이목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대표적으로 금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이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충남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A1블록(아산시 탕정면 갈산리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3층, 전용면적 84~152㎡, 총 821가구 규모이며, 이 중 7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머지 83가구는 임대아파트로 공급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84㎡A 453가구 ▲84㎡B 129가구 ▲84㎡T 12가구 ▲99㎡A 111가구 ▲99㎡B 30가구 ▲150㎡P 2가구 ▲152㎡P 1가구 등이다.

분양 일정으로는 9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화) 1순위, 10월 1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6일(목)이며, 계약은 10월 27일(월)~29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단지가 공급되는 지역은 비규제지역으로 충남 아산은 물론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고,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주택이 있거나 세대주가 아니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기존 청약 당첨 여부와 무관한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전매제한도 없다.

특히, 지난해 11월 분양에 나서 완판을 기록한 ‘더샵 탕정 인피니티시티 3차’와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 두드러진다. 당시 분양가보다 낮은 수준으로, 불과 10개월 만에 공급되는 이번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전용 84㎡ 기준 4억원대부터 시작해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췄다. 전매제한이 적용되지 않는 점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미래가치 높은 입지에 들어서는 점이 단연 돋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아산탕정지구 도시개발구역은 약 53만6,400㎡ 면적에 공동주택 4,300여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다. 주거는 물론 상업, 교육, 공공시설 및 공원, 녹지까지 체계적으로 조성돼 빼어난 주거 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주변 R&D집적지구, 천안아산복합환승센터, 곡교천아트리버파크, 아산디스플레이시티 2단지, 아산탕정2도시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많아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첨단 산업에 특화된 도시인 아산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들로 쉽게 오갈 수 있어 직주근접을 원하는 수요도 쏠릴 전망이다. 삼성디스플레이아산캠퍼스과 탕정일반산업단지가 인접해 있고, 반경 7km 이내에 천안 제2·3·4일반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출퇴근에 편리하다.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안심할 만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단지 옆 갈산초등학교(유치원)가 위치해 있는 초품아 단지이며, 갈산중, 탕정중, 탕정고(2028년 3월 예정), 삼성고, 충남외고 등 우수한 교육 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KTX·SRT 천안아산역과 1호선 탕정역, 이순신대로, 당진~청주고속도로(일부개통) 등 광역교통망을 중심으로 사통팔달 교통 입지를 갖췄으며, 최근 GTX-C 노선 연장도 활발하게 추진계획되고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모다아울렛등 천안아산역 주변으로 형성된 풍부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도보권 내 탕정 중심상권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온샘근린공원, 용곡공원, 지산공원, 곡교천 등 단지 인근 쾌적한 환경도 조성돼 있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특장점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최대 5베이, 판상형 맞통풍 구조 위주로 설계해 개방감도 우수하다.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수납공간을 집안 곳곳에 마련했으며, 일부 세대에 3면 발코니, 테라스와 펜트하우스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해 차별성을 뒀다.

한편, 프리미엄 브랜드 동일하이빌이 적용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동일하이빌은 대한민국 최초로 ‘지상에 주차장 없는 아파트’, ‘면진설계 아파트’ 등을 선보이며, 고객을 모든 가치의 중심에 두고 전국 곳곳에서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공급한 바 있다. 특히 천안과 아산을 합쳐 총 8개 단지 5,564가구의 대규모 주거 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며, 지역 대표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동일하이빌은 향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주거 솔루션을 제공하며,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도해 나갈 전망이다.

아산탕정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천안아산역 2번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