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의 ‘격’을 바꾼다! 대형 ‘웰니스센터’ 품은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

- 타 단지와 차별화된 커뮤니티 갖춘 단지 분양시장서 인기

-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 익스클루시브 웰니스센터를 비롯해 다양한 테마 숲도 조성될 예정

- 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입지여건에 1,600가구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 시장에서 커뮤니티의 중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아파트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분양과 매매 시장에서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갖춘 단지들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실내체육관, 수영장, 스카이브릿지 등 기존 단지와 차별화된 다양한 시설을 도입한 아파트들은 청약 경쟁률 상승과 집값 프리미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제 지난달 경기 과천에서 공급된 ‘디에이치 아델스타’는 약 100m 높이의 스카이브릿지와 스카이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실내체육관, 러닝트랙,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프라이빗 시네마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2.3대 1, 최고 109.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커뮤니티 시설을 차별화한 단지는 지역 내 대표 아파트로 자리 잡는 경우가 많다. 아파트 종합정보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 기준 3.3㎡당 매매가는 1억 8554만 원으로, 반포동 평균(5589만 원)과 서초구 평균(4564만 원)을 크게 웃돈다. 이 단지는 스카이브릿지,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게스트 하우스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커뮤니티 시설은 단순 편의 공간을 넘어 아파트 가치와 브랜드 이미지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라며 “특히 실내 체육공간(다목적 체육관), 휴식 공간(사우나, 멀티룸, 카페테리아 등), 문화시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하는 공간이 타 단지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내고 있는 만큼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분이라면 커뮤니티 시설도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동원개발이 10월 분양 예정인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은 총 1,600가구 대단지에 걸맞은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일 예정이라 벌써부터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익스클루시브 웰니스센터(다목적 체육관)가 지역 최대 규모로 마련되며, 피트니스 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체육공간들이 갖춰진다. 또한 작은도서관, 카페테리아, 맘스/키즈룸 등도 마련돼 단지 내에서 다양한 여가·취미 공간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조경의 경우 국내 최고의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조경 전문 브랜드 ‘에버스케이프(Everscape)’가 협업해 ‘비스타 레거시 가든(Vista Legacy Garden)’이라는 이름으로 조성된다. 수경시설(바닥분수,폰드), 소나무 및 대형목 식재로 단지 품격을 높이고, 티하우스, 맘스스테이션, 다양한 테마놀이터 등 가족 단위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에버랜드 인기 테마 놀이터를 단지 내 도입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놀이 경험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곳곳에 왕벚나무길, 느티나무길, 이팝나무길, 대왕참나무길, 단풍나무길, 팽나무숲, 소나무(장송,조형,일반) 등 다양한 경관 식재가 어우러진 테마 숲도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를 확보해 모든 세대에 안전한 프라이버시와 부한 일조량 쾌적한 채광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친환경 인덕션과 유럽형 고급 마감재 도입해 입주민의 안전성과 품격도 고려했다.

입지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앞에 중학교(예정)가 있으며, 도일초(예정), 평안초(예정)와 유치원, 고등학교도 주변에 신설될 계획으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안전한 통학 환경이 마련된다.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아주대병원 의료복합타운(예정) 등 생활 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의 생활 편리성도 높다.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SRT·1호선 평택지제역, 송탄IC,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평택 및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송탄·칠괴 산업단지 등과 가까워 직주근접성도 갖췄다.

게다가 1,500가구 이상 대단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0~2025년 9월까지 공급한 총 1,904개 단지 중 149개 단지만이 1,500가구 이상 대단지로 확인됐다. 이는 전체 중 7.82%에 불과한 수치로 희소가치가 크고 가격상승률도 중·소규모 단지에 비해 높은 만큼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동원개발 분양 관계자는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은 단지 규모에 걸맞은 커뮤니티와 조경을 조성해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체육시설과 가족 단위 맞춤형 공간, 뛰어난 교육·교통 인프라를 갖춘 만큼 실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은 1975년 창립 이래 50년간 전국에 8만8천여 가구를 공급하며 신뢰를 쌓아온 1군 종합건설기업 동원개발이 시공을 맡아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브레인시티 비스타동원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일원에 마련되며 10월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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