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대한민국 SNS 대상’ 식품제조 부문 대상

SNS 통한 효과적 브랜드 이미지 전달 우수 평가


노브랜드 버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화면 [신세계푸드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식품제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후원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해 수상한다.

노브랜드 버거는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모델과 엠블럼, 키 컬러, 신메뉴 등 리뉴얼된 브랜드의 입체적인 모습을 SNS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하며, 고객에게 합리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브랜드 컬러 굿즈와 ‘NBB DAY’, 신메뉴 경험 등 고객이 브랜드에 친밀감을 느끼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대표 메뉴 시식, 브랜드 행사 등 브랜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경험을 실제 소비자와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했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앞으로도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며 고객들에게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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