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
![]() |
| [오뚜기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오뚜기가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OTOKI ILLUSTRATION FESTIVAL)’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OIF는 식문화와 아트를 결합해 새로운 예술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 음식을 매개로 스위트홈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주제는 두 가지다. 첫 번째 주제는 ‘오뚜기 케챂’이다. 두 번째 주제는 ‘YELLOW’다. 오뚜기가 지닌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나뉜다. 1인 작업만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한다.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1차 결과는 4월 17일, 최종 당선작은 5월 8일 공개된다.
총 상금은 3300만원 규모다. 대상(1명)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우수상(2명)은 각 200만 원, 우수상(2명)은 각 100만원이다. ‘스위트홈상’ 수상자 200명에게는 5만원 상당의 오뚜기몰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