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식품공사, 설 앞두고 무료급식소에 장류·국수 기부

[삼화식품공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화식품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대구시 중구에 있는 노숙인 무료급식소 요셉의집을 찾아 장류·국수 등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고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앞으로도 삼화식품은 봉사와 기부를 확대할 계획이다.

삼화식품은 1953년 대구시 달서구에 설립된 장류 전문 기업이다.

삼화식품 관계자는 “향토 소비자들의 한결같은 사랑이 없었다면 삼화의 70년 또한 존재할 수 없었다”며 “나눔과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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