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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대 생활관, 내국인 사생 1174명 전원 입사 완료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생활관은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을 맞아 내국인 사생 1174명을 대상으로 2일까지 전원 입사 절차를 마무리했다.
생활관은 학교를 방문한 입사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붕어빵과 따뜻한 어묵을 제공하는 환영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개강에 앞서 주거 환경도 개선했다. 기존 4인실 25실을 3인실로 확대 운영해 학생 선호도를 반영했으며, 노후화된 체력단련실 비품을 교체하는 등 생활 편의와 만족도를 향상했다.
강현승 생활관장은 “신입생들의 생활관 입사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사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즐겁운 대학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