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이구홈위크’ 흥행 합류…프로젝트슬립, 29% 추가 할인

프로젝트슬립과 라포즈가 오는 5일까지 온라인 셀렉트 플랫폼 29CM에서 열리는 대규모 기획전 ‘이구홈위크(29Home Week)’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슬립]


5일까지 대규모 기획전 참여…첫·재구매 30% 쿠폰 제공
1인가구 매트리스·감성 향기템 앞세워 2030 공략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프로젝트슬립과 향기 브랜드 라포즈가 29CM의 대규모 라이프스타일 기획전 ‘이구홈위크’에 참여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젝트슬립과 라포즈를 운영하는 프로젝트컴퍼니는 오는 5일까지 29CM에서 열리는 ‘이구홈위크(29Home Week)’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29CM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강화하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29CM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는 월평균 5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9CM는 지난해 12월 더현대 서울에 신규 매장을 열었고, 올해 1월에는 성수 2호점까지 오픈했다. 현재 총 3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브랜드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로젝트슬립과 라포즈는 이번 행사에서 자취 매트리스와 홈 인테리어 용품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첫·재구매 30% 쿠폰과 11일간 온라인 최저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프로젝트슬립은 기획전 중 24시간 한정 특가 이벤트 ‘앙코르입점회’ 브랜드로 선정됐다. 3일 오후 6시 59분까지 29% 전용 할인 쿠폰을 적용해 주요 수면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프로젝트슬립은 1인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한 수면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 주력 제품인 ‘프로젝트슬립 매트리스’는 국내 최초로 양면 경도가 다른 비스포크 설계를 적용해 사용자의 체형과 컨디션에 따라 단단한 면과 부드러운 면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라포즈는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아워글래스 디퓨저’와 ‘필로우미스트’를 선보인다. ‘시간과 기억’을 테마로 조향된 제품으로, 향기 기능을 넘어 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꼬뜨도르, 숲의 위로’, ‘리브래리, 기억의 방’ 등 스토리텔링을 담은 향은 자신만의 공간을 꾸미려는 203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수요를 겨냥했다.

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홈 인테리어 수요가 높은 29CM와 함께 자취생부터 신혼부부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구홈위크를 통해 프로젝트슬립 매트리스와 라포즈 향기 제품으로 봄철 침실 분위기를 새롭게 연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젝트슬립은 서울시 공익 프로젝트를 통해 출범한 브랜드로, 중간 유통 과정을 최소화하고 품질 중심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모든 메모리폼 제품은 라돈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오코텍스(OEKO-TEX)와 미국 CertiPUR-US 인증을 획득했다. 수익금 일부는 취약계층 이불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 재투자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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