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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코스피가 중동 전쟁 여파로 9일 장 초반 6% 넘게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4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41.45포인트(6.11%) 내린 5243.42다.
지수는 전장보다 319.50포인트(5.72%) 내린 5265.37로 출발했다. 지수가 급락하면서 한국거래소는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한 상태다.
지난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 0.02% 상승한 5584.87에 장을 마쳤다가 이날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나란히 7%대 하락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9.59포인트(4.29%) 내린 1105.0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