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전국 배드민턴 대회 개최…“생활체육 활성화”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21일 첫 대회 시작
연간 22회 전국 경기 운영 및 참가비 혜택 제공


2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 함께하는 제7회 인천광역시협회장기 배드민턴승급대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있다 [정관장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정관장이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협약을 맺고, 참여형 프로그램 ‘정관장이 함께하는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회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연간 22회에 걸쳐 열린다. 상반기 10회·하반기 12회 일정이다. 첫 경기는 21일 광진구협회와 함께 열렸다. 대회 참가 시 정관장 온라인몰 ‘정몰’ 신규 회원에게는 참가비 할인 또는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스포츠 참여와 브랜드 접점을 연결하는 전략이다.

정관장은 협약을 통해 전국 지역 배드민턴 협회를 대상으로 후원을 확대한다. 경기 환경 개선, 운영 지원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참여형 스포츠마케팅 지속 확대해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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