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생활 인프라 갖춘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공급 나서


주택시장에서 역세권, 생활 인프라, 자연환경을 두루 갖춘 입지가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직주근접이 가능한 교통 환경과 생활 편의시설, 여가 공간이 인접한 곳은 일상 동선의 효율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받는다.

이와 함께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단지도 거주 편의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공간 활용도를 고려한 설계는 실거주자들의 주요 고려 대상 중 하나다. 이러한 가운데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서는 주거복합 단지인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해당 단지는 실거주 관점에서의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1호선 온양온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 온천대로를 통해 아산과 천안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현재 연장 추진 중인 GTX-C 노선과 관련한 광역 교통망 개선 가능성도 존재한다. 아울러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와 현대차 등 주요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다.

생활 편의시설로는 온양온천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하나로마트 등 원도심 상권과 행정복지센터, 의료시설이 가까이 있고, 도보권에 온천천과 곡교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여가 활동이 가능하다.

교육 시설로는 온양천도초등학교와 온양고등학교 등이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원도심 인근 학원가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서는 원도심 뉴딜사업과 온양온천역지구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공영주차장 조성, 도로 및 가로환경 개선, 공원 조성, 행정시설 확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설계 측면에서는 일부 타입에 광폭 거실이 적용되며, 3면 확장형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을 고려했다. 또한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구조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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