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 3월 ‘iF 디자인상’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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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김상영)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쿡웨어·테이블웨어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
독일에서 열리는 레드닷은 iF,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락앤락은 ‘프레쉬 마에스트로 진공용기’(사진)와 ‘투고 도시락’으로 쿡웨어 본상, ‘메트로 퍼펙트씰 텀블러’로 테이블웨어 본상을 수상했다. 특히 프레쉬 마에스트로는 지난 3월 발표된 ‘iF 디자인어워드 2026’에서도 테이블웨어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용기기로 밀폐용기 내부의 공기를 제거해 산화와 세균 번식을 줄이고, 최대 50일간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한다. 뛰어난 내구성과 함께 전면이 유리처럼 투명해 내용물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락앤락은 20일 “이번 수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경쟁력과 제품 완성도를 다시 한번 입증받은 결과”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