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
소셜 미디어 채널 통해 캠페인 영상 공개
소셜 미디어 채널 통해 캠페인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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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스타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부터 전국 전시장 조명을 소등한다고 20일 밝혔다. [폴스타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소등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폴스타코리아는 오는 22일 전국 폴스타 스페이스에서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조명을 소등한다. 이를 통해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에 대한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폴스타코리아는 이날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고객 참여형 댓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댓글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Polestar Additions’ 텀블러를 증정한다.
한편, 폴스타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리포트를 발간하며 차량 생산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탄소 배출량을 포함한 주요 지표를 측정 및 분석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