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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왼쪽), 충주 떡집 계정(오른쪽)]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과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충주의 한 떡집 공식 계정에는 김구라와 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됐다. 김구라와 아내, 딸이 가족 여행 중 해당 떡집을 찾아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떡집 측은 “오늘 가족 여행 오셨다가 저희 가게 또 방문해 주셨다”라며 “1년 지났는데 예쁜 따님 수현 양이 많이 컸다. 처음 오셨을 때는 수현 양이 자고 있어서 자는 모습만 봤는데 많이 컸고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쁜 천사 같았다. 김구라 사장님, 사모님 두 분도 여전히 멋지고 아름다우셨다”고 전했다.
김구라 딸 수현 양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린 상태였다. 방송 등에서 얼굴을 비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떡집 측은 “아무래도 수현 양은 제 개인적인 생각에 스티커 붙이는 게 나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앞서 해당 떡집 측은 지난해 3월에도 김구라의 방문 인증샷을 업로드하면서 “사모님도 따님도 너무 이쁘시고 어머님도 너무 좋으시고. 인성도 너무 좋으셔서 제가 너무 반해버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후 2021년 늦둥이 딸 수현 양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