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리조이스 10주년 ‘마음돌봄포럼’ 성료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리조이스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마음돌봄포럼’에서 (왼쪽부터)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부문장과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백화점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시 명동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리조이스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Voice, By RE:JOICE : 마음돌봄포럼’을 개최했다.

리조이스(RE:JOICE)는 롯데백화점의 대표 사회공헌(CSR) 활동이다. 2017년부터 10년간 우울증 인식개선과 전 국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했다. 이번 포럼은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사회에 미친 영향 측정 결과를 공개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에서 이성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 서울시 복지재단 유연희 본부장 등 주요 외빈과 함께 ‘10년간 누계 기부금 100억원 달성’을 기념하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업계 최초로 발간된 ‘리조이스 임팩트 리포트’도 공개했다. 심리상담 사례 공유 및 ‘자존감 수업’의 저자 윤홍균 작가의 특별 강연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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