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따뜻한 한끼’ 캠페인…지역사회 어르신에 제품 기부

김정수(오른쪽 세번째부터)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와 서울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 안순봉 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샘표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샘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23일 서울 성동구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에 간장·요리에센스 연두 등 양념과 요리소스를 기부하는 ‘따뜻한 한 끼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전달된 제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에 활용된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래 여러 기관과 협력해 이웃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나눔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샘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