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 5월 1일 견본주택 개관


울산 남구 일대에서 신규 주거단지 공급이 예정된 가운데 ‘(가칭)울산신복역 비스타 메트로’가 5월 1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최근 주거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 등 복합적인 요소를 고려한 주거지 선택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단지는 2029년 개통 예정인 도시철도 1호선을 비롯해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도시철도 4호선, 혁신도시선 등 계획된 교통망과 연계될 수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또한 신복교차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IC 등을 통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신복초, 장검중, 삼호중, 울산제일고, 성광여고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다. 남구 도심 내 병·의원, 금융시설,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와 울산대 상권도 이용 가능하다.

단지는 지상 38층 규모로 조성되며, 음식물쓰레기 자동이송시스템, 주방 통창 구조, 공용창고 등 일부 설계 요소가 적용된다. 또한 주차공간과 커뮤니티 시설이 포함된 주거복합단지 형태로 계획돼 있다.

분양 일정은 견본주택 개관 이후 5월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14일, 정당계약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약 신청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울산, 부산, 경남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남구 달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은 5월 1일 오픈한다. 오픈 5일간 견본주택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대형TV, 로봇청소기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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