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 후원회장 ‘보수 논객’ 전원책 변호사 위촉

전원책 변호사 “설계도 그린 사람이 집도 잘 지어, 마포 행정 전문가이자 적임자”
박강수 후보 “원칙과 소신의 천군만마 얻어, 마포 완성 위해 중단 없는 전진”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왼쪽)와 전원책 후원회장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보수 논객인 전원책 변호사를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

평소 강직한 소신과 정교한 논리로 정평이 난 전 변호사의 합류는 박 후보가 그리는 마포의 비전에 무게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 변호사는 후원회장직을 수락하며 “박 후보는 내가 아는 수많은 정치인 중에서 가장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가장 정직하고 겸손한 사람이다. 내가 흔쾌히 후원회장을 맡은 이유”라며“설계도를 그린 사람이 집도 가장 튼튼하게 잘 짓듯 박 후보는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마포의 사업들을 중단 없이 완성할 전문가”라고 수락 입장을 밝혔다.

박강수 후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지성이자 정의롭고 합리적인 목소리를 내오신 전원책 변호사를 후원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평소 강조해온 공정과 상식, 그리고 원칙의 가치를 마포 행정에 온전히 녹여내겠다”고 화답했다.

전원책 변호사의 후원회장 합류로 박 후보의 선거 캠프는 보수 지지층 결집은 물론,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는 중도층으로의 외연 확장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 후보는 앞으로도 지역별 맞춤형 청사청사진을 제시하며 구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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