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는 맥주…카스 한정판 ‘원팀 에디션’ 내놨다

[오비맥주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FIFA 월드컵 2026 한정판 ‘원팀 에디션(One Team Edition·사진)’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패키지 디자인은 카스 고유의 브랜드 색에 변화를 주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을 활용했다. 지역과 세대를 아울러 모두가 응원하는 ‘원팀’의 메시지를 담았다. 5월부터 전국 마트·편의점·식당에서 판매한다.

카스는 현재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FIFA 월드컵 2026 공식스폰서이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다. 2014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스폰서로 참여해 왔다. 2018년 러시아 대회 ‘뒤집어버려’ 콘셉트 패키지, 2022년 카타르 대회 ‘넘버 카스’ 한정판에 이어 이번 에디션을 선보였다.

한편 카스는 카스 프레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FIFA 월드컵 현지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TV 광고·뷰잉파티 응원 행사 등 월드컵 연계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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