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비전+애트모스’ 수원 상륙…국내 여섯 번째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점 ‘돌비 비전+애트모스’ 오픈
특별관 오픈 기념 영화 ‘마이클’ 무료 시사회 개최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점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오픈 [메가박스 제공]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메가박스가 오는 9일 ‘돌비 비전+애트모스(Dolby Vision+Atmos)’ 특별관을 수원스타필드점에 정식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구의 이스트폴점에 이어 선보이는 국내 여섯 번째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이다.

‘돌비 비전+애트모스’는 돌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와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가 결합된 통합 솔루션이다.

돌비 비전은 생생한 색감과 화질, 명암비, 디테일을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기술로, 돌비 레이저 프로텍터는 일반 프로젝터 대비 두 배 이상 밝기와 100만 대 1의 명암비를 통해 깊은 색감을 제공한다. 돌비 애트모스는 머리 위 공간을 포함한 3차원 공간에 소리의 움직임을 배치해 실제와 같은 사운드를 전달하는 음향 기술이다.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점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9일에는 영화 ‘마이클’ 개봉에 앞서 마이클 잭슨 팬을 위한 무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할인 혜택이 적용된 패키지 관람권 한정 판매 및 돌비 포스터 홀더, 돌비 티셔츠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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