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하루 동안 기내 이벤트 진행
캐릭터 로고 상품 3종을 제공
캐릭터 로고 상품 3종을 제공
![]() |
| 이스타항공 객실승무원이 탑승객들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스타항공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이스타항공이 어린이날을 맞아 5일 하루 동안 기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날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 사이에 출발하는 이스타항공 노선에서 진행된다.
어린이 고객이 이스타항공 객실승무원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는 방식으로, 어린이 탑승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우승 어린이에게는 여권 케이스와 핸드타월, 파우치 등 캐릭터 로고 상품 3종을 제공한다. 참여한 어린이 전원에게도 리무버블 스티커를 지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분들께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색다른 기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부터 6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본과 동북아, 중앙아 등 22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최저가는 11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