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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대바위 , 코끼리바위 등 수려한 절경 뿐만 아니라 해암정, 능파대 등 문화유산도 많은 추암 기암괴석들 |
[헤럴드경제(동해)=함영훈 기자] 무릉계, 전천 둔치 공공 테마파크, 망상, 추암, 도째비골, 동창이밝았느냐 사래긴밭, 삼화사, 용산서원, 어달 봉수대 등 다양한 여행지와 국가유산을 가진 동해시가 착한 지자체 답게 여행하기 어려운 장애인 가족들을 위해 기분좋은 에듀테인먼트 여행길을 뚫었다.
장애청소년 가족이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가족형 답사 프로그램 ‘가치동행 동해소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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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가 멍석을 깐 ‘착한여행’ 가치동행 동해소풍 알림 포스터 |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동해의 문화유산과 자연을 체험하며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답사는 ▷부곡 수원지 근대문화유산 ▷추암 해암정과 심동로 유적 ▷어달리 봉수대와 대진항 ▷망상사구생태관 등 동해시 주요 역사문화 자원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