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타이어, ‘안심 운행 출장 점검’ 실시

수도권 복지시설·교육기관·기업 차량 대상
마모·공기압 점검부터 항균 탈취까지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안심 운행 출장 점검 서비스’를 하고 있는 모습. [브리지스톤 타이어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복지시설과 교육기관,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무상 타이어 출장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직영 온라인 쇼핑몰 ‘타이어셀렉트’는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지역의 복지시설과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초·중·고교, 특수교육기관,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안심 운행 출장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아동·노인·장애인 복지시설과 학교, 기관 등이 운영하는 업무용 차량과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브리지스톤 타이어셀렉트 서비스 차량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무상 점검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점검 항목은 ▷타이어 마모 및 상태 점검 ▷전체 타이어 공기압 보충 ▷차량 내부 연막 항균 탈취 ▷워셔액 보충 등이다. 서비스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브리지스톤은 수도권 지역에서는 차량 대수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도권 외 지역도 점검 대상 차량이 10대 이상이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송강호 브리지스톤 타이어 코리아 B2C비즈니스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심 운행 출장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차량이 운행되는 모든 곳에서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고 교정해 안전한 이동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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