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양평 치유의 숲서 플로깅 봉사

양평 치유의 숲서 임직원 20명 참여
숲길 정비·나무심기·플로깅 등 환경 보호 활동
벤츠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들이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군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제공]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임직원 참여형 산림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HS효성더클래스는 지난 20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한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산림보호 봉사활동 ‘세이브 더 포레스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벤츠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국 단위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직접 체감하도록 하자는 취지다.

봉사활동에는 HS효성더클래스 임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숲길 정비, 나무심기, 생태복원, 수목 케어 활동 등을 진행했다.

숲길 주변을 정리하는 플로깅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임직원들은 산림 교육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산림 내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단순한 기부나 후원 방식이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자연 보전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환경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