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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시 제공] |
[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다음달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에서 관광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보다 편안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기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기버스는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5회 운행한다.
운행 구간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상도촬영장, 무우정 등 경천대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할 예정이다.
오주혁 상주시 관광진흥과장은 “앞으로도 관광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