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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안선영. [뉴시스] |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안선영이 때아닌 늦둥이 임신설을 해명했다.
28일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늦둥이 임신 논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선영은 레오파드 패턴의 롱스커트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배 부분이 불룩한 사진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한 지인은 “누나 담당자 혼나야겠다. 진짜 둘째 가진 줄 알았다”고 반응했고 이에 안선영은 “공장 문 닫았다”고 받아쳤다.
이어 안선영은 “사진 찍어준 담당자가 무슨 의도였던 걸까”라며 “갱년기 여성 자궁 나이를 30세로 만들어주고 싶었던 건가”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1976년생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