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마다 특정 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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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클룩과 이스타항공이 손잡고 일본 항공·호텔 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클룩과 이스타항공은 일본 호텔 및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 ‘클룩 먼데이’를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여름휴가 수요 증가와 6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 시점에 맞춰 가격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주 월요일마다 특정 도시를 선정해 항공권과 숙박을 동시에 할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클룩은 해당 도시 호텔에 대해 선착순 100% 할인과 2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이스타항공은 같은 노선 항공권을 특가로 판매한다.
항공권은 특가 운임 대비 최대 1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부산-오사카 노선은 항공운임 최저 4500원부터로, 편도 총액 8만86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주차별 특가 도시는 ▷6월 1일~14일 도쿄·후쿠오카 ▷6월 15일~28일 오사카·도쿠시마 ▷6월 29일~7월 12일 삿포로·오키나와 ▷7월 13일~26일 도쿄·후쿠오카·구마모토 ▷7월 27일~8월 9일 오사카·도쿠시마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클룩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본 전역 호텔을 대상으로 최대 65% 할인과 추가 15% 할인 쿠폰을 상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클룩과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보다 합리적으로 일본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스타항공과 함께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항공과 숙박, 액티비티를 아우르는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여행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