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대란’ 황치즈칩, 다시 나온다…오리온 “추가 생산”

이달 셋째주부터 온·오프라인서 판매


[오리온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없어서 못 산다던 ‘촉촉한 황치즈칩’이 이달 셋째 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다시 판매된다. 3차 추가 생산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 2월 봄 한정판으로 출시했던 ‘촉촉한 황치즈칩’의 재생산을 확정했다.

제품은 달콤한 쿠키에 황치즈의 짭짤한 맛을 더한 단짠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품절 사태가 이어졌다.

오리온은 지난 4월 중순 2차 추가 생산에 이어 이번 3차 생산을 결정했다. 오는 15~16일에는 오리온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하는 ‘상반기 결산 인기 간식 모음전’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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