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 등에 ‘스팀쿡 마스터+’ 입점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전문 매장서 팝업스토어
25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전문 매장서 팝업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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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 가전 팝업스토어 ‘쉽고, 간편하고, 맛있는 요리솔루션 풀무원 가전’ 전경 [풀무원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풀무원이 자사 가전 대표 제품을 처음으로 국내 5대 백화점에 입점시켰다고 16일 밝혔다.
풀무원은 이달부터 롯데백화점(수원점·잠실점·평촌점·부산본점·센텀시티점·상인점)·신세계백화점(경기점)·현대백화점(울산점)·갤러리아백화점(진주점)·AK플라자(평택점) 등 10개 매장에서 가전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입점 제품은 듀얼 스팀 시스템을 적용한 ‘스팀쿡 마스터 플러스’다. 에어프라이어 부문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을 2년 연속 수상한 제품이다.
풀무원은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가전 사업을 전개하며 오프라인에서는 전자랜드·하이마트 등 가전 전문 매장에서만 판매했다. 백화점 입점은 이번이 처음이다.
백화점 입점을 기념한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본점 8층 가전 전문 매장에서오는 25일까지 운영한다.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3종, 스팀 솔루시온 멀티오븐, 그린더 에어드라이 음식물처리기 등 풀무원 가전 18종을 선보인다.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 강재훈 본부장은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하려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면서 “이번 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더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을 만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HMR(가정간편식) 시장 성장과 주방가전 수요 확대에 맞춰 주방가전 사업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식품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조리·보관·처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털 주방 솔루션’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