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319억 규모 한컴인스페이스 지분 전량 처분 결정

[헤럴드경제=증권부] 한글과컴퓨터는 계열사 한컴인스페이스 주식 309만4234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19억2321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6.4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9일이다.

회사측은 “유동성 및 신사업 투자 재원 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