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6·25 전쟁 주간 맞아 해병 부대 챙기고 유가족 위로연

26일 청와대서 미래신안보혁신기업 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일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부터 3일간 연달아 ‘안보 챙기기’에 나선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이 대통령 일정을 알렸다.

이 대통령은 24일 해병 부대 방문 등 안보 현장을 시찰하고, 25일 6·25전쟁 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같은날 참전용사와 유가족 위로연에도 나선다.

26일엔 미래신안보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 일정과 관련해 “호국영웅들을 기리고 튼튼한 안보와 혁신으로 더 강한 국방력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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