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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금호석유화학과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 임직원들이 국내 취약계층에게 전할 위생키트를 제작했다./ 제공=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 |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 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플랜)는 금호석유화학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 여아 250명을 대상으로 위생키트를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구매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여아들의 위생 및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2일 금호석유화학 임직원 16명은 위생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제작된 위생키트는 생리대(오버나이트·대형·중형·팬티라이너)를 비롯해 생리대 파우치, 보온 물주머니, 핸드크림, 섬유 탈취제 등으로 구성됐다.
플랜은 이번에 제작된 위생키트를 국내 취약계층 여아 25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플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여아들이 있다”며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위생키트가 여아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플랜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플랜과 함께 국내 아동 지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