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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업시설 시장에서는 입주민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단지 내 상업시설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대방건설이 시공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 내 상업시설이 오는 26일 공개입찰을 진행한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 내 상업시설은 수도권 대표 주거 선호지역인 과천, 그중에서도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에 조성된다. 과천지식정보타운은 주거와 업무, 교육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단지 입주민은 물론 인근 기업 종사자 등 다양한 생활권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상업시설은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를 비롯해 인접한 ‘과천 푸르지오 오르투스’, ‘과천 리오포레 데시앙’ 등 약 1,722세대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반면 공급은 총 7개 호실로 계획돼 풍부한 수요를 기반으로 한 희소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입지 여건도 강점으로 꼽힌다. 상업시설은 아파트 주출입구 바로 옆에 배치돼 입주민의 이동 동선을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전 호실이 1층에 들어서 접근성과 가시성을 높였다.
출퇴근과 통학, 장보기 등 일상생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동선을 갖춘 만큼 편의점, 카페, 음식점, 베이커리, 세탁소 등 생활밀착형 업종의 입점에도 적합한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공개입찰은 26일 진행된다. 입찰 신청은 당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이며, 이후 입찰과 개찰, 계약 체결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입찰보증금은 호실당 1,000만원이다. 1인당 신청 호실 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동일 호실에 대한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단지 내 상업시설은 과천지식정보타운의 입지 경쟁력과 풍부한 배후수요, 주출입구 인접 설계 등을 두루 갖춰 공개입찰 전부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